꺅 난 제작년에 중저가브랜드에서 13만원주고 2년내내 입고댕김!!!!!!!!!!

고가의 패딩 사달라고 조르기전에 추운날 부모님 외출하실때 외투 뭐 입으시나 먼저봐라. 하긴 그게 보이면 처 입지도 않겠지만...


직장인이라 패딩입기도 뭣하고 ~ 헤지스 같은데서 60만원짜리 점퍼 암거나 입고다님 너무 튀지 않는 디자인으로~


노스페이스는 이제 한물갔네


한국이 외화위기가 한번 더 와야 돼 ㅉㅉㅉㅉ 천민들이 아직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못느끼고 비싼 옷이나 쳐 사니 외국의류사들이 한국소비자들 우습게 보고 가격이나 계속 올리지 ㅉㅉㅉㅉ


명품백 패딩 장비병 (자동차 자전거 등산복) 앞에선 잘사는척 허 세 부동산 앞에선 영 ~~ 원한 서민 적어도 자기돈 자기빚이면 모를까 받아쳐먹거나 부모돈 남편돈 사치스럽게 쓰는 인간들은 인간 말종


중저가 브랜드가 뭐뭐있는지.모르겠는데 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저도 중저가 사고싶음 ㅠㅠ 옷을 하도 안사봐서 근데 중저가는 얼마죠??


외국 명품브랜드들이 한국에서 고가정책펴고 계속 인상하고 유지하는 이유가 이런거겠지 적정한 가격에 팔면 소비자가 그걸 적정한거라 판단해주질 않는다 비싸게 팔면 = 그만큼 좋은거 싸게 팔면 = 싼 이유가 있는거 비싼건 비싼값을 한다하고 싼게 비지떡이라 하는게 한국 소비자의 현실인거 같다 부정적으로 표현하고 싶지않지만 실적이 항상 그렇게 나오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