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하기어렵네. 그런사람있는가 하면 아닌사람도 있는법이라서.

저 꼰대들이 나라망치는거 보고 싶지 않으면 투표나 열시미해라 어린시퀴들아 지들 의무 행사 안하고 개솔들 지껄이지 말고 쓰레기놈들


시간대별로 요금 받자 아침 출근길 퇴근길 미어터지는데 경로석에 앉겠다고 등산지팡이로 휘젖고 공짜로 타야겠어? 허어...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그건 아니라고 본다. 재건 주역이라면 당연히 국가가 책임질 문제이지 적자나는 공공기관이 책임질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그들의 속내는 "종북반대해달래서 가스통들고 설쳐줬는데 돌아오는게 이거냐","


전꼰대적 발상


그래요...당신들이 국가를 만들어서 젊은이들 집 한채도 벌어서도 못 사고 정년개념도 없고 금융위기로 왠만한 공기업 지분 외국으로 넘기고 참 잘하셧습니다... 근데 왜 국가주역들은 나이 쳐먹었으면 우리는 그들만 하면 되지.. 왜 자꾸 새로 영입되는 노인네들까지 돌봐야 하나요... 어차피 노인분들은 결국은 사라질 존재인데 해야 하나요....


노인 국가 재건의 주역 !! 이때는 멀해도 되는 시기였다. 가능성도 꿈도 있던 좋은 시절이었고, 그냥 저축하나 하면 집한채씩 생기던 그 시절이었지. 지금 젊은이들은? 꿈도 없고, 가능성도 보이지 않아. 그냥 노예 중에서 먹고 살만할 것인가 아닌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시절이지. 국가재건의 주역이면서 모든 운과 재산은 노인들에게 간건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나라 부의 70% 가 60대 이상이 가지고 있는 건 아실런지.